공지겸 방명록


2008년 새해를 맞이하여 방명록이란걸 만들었습니다.

뭐 얼마나 이용할런진 모르겠지만 --;(손님이나 주인장이나...)

공지는 때때로 추가할 예정입니다.
by 1L의코피 | 2008/12/31 12:59 | 주절주절 | 트랙백 | 덧글(8)
네이버 블로그를 보면서


예전에 운영하던 네이버 블로그가 2개 있었는데

둘 다 내용도 변변찮고 업데이트 하는것도 힘들고 하니

아예 폐쇄시키고 새로 만들까해서 오랜만에 들어가봤습니다.

포스팅 열개정도 한 곳은 폐쇄시키고

그 다음 조금 오래한 블로그(포스팅 100개정도)로 폐쇄시키려고 들어갔는데

방문자수가 3만6천이던가...깜짝 놀랐습니다;

업뎃 안한지 근 2년이 다 되었고 글들도 변변치않은 만화 리뷰글 몇개가 전부였는데 말이죠.

검색어유입같은것과 대조해보면 거의 봇이 들어온 것 같긴 하지만요 --;

폐쇄시킬까 고민하다가.. 나중에 다시 생각해봐도 늦지 않을 것 같아서 폐쇄를 보류했습니다.

폐쇄 안 시키고 비공개로만 만들고 싶은데 네이버에는 그런 기능이 없는 것 같더군요.

by 1L의코피 | 2008/07/27 22:07 | 주절주절 | 트랙백 | 덧글(4)
스킨변경 외 잡담


원래 좀 빨리 자려고 잠자리에 누웠는데 망할 모기때문에 다시 깸

컴을 켜고 인터넷 이곳저곳을 방황하다 할일없어서 야천의 밀린 포스팅을 다 봄

내 블로그 스킨이 맘에 안들어서 바꿈. 아.. 제목이 길어도 짤리지 않는구나. 좋다.

그나저나 나도 뭐 포스팅거리라도 만들어야 될까... 방문자수 하루 한명이라니 좀 심한듯
by 1L의코피 | 2008/07/23 02:12 | 주절주절 | 트랙백 | 덧글(2)
학원 하루 쉼



뭐 정확히는 수업만 듣고 집에 온거지만

3시에 끝나서 뭐 되게 시간 남아돌줄 알았는데

노원문고 들려서 클리어화일 하나 사고 집에와서 욕조에 몸좀 담궜다가

자고 일어나니까 8시 반... 대충 피자시켜먹고 컴 30분 하니까 벌써 열시 반이구나 --;

시간 참 빨리간다...
by 1L의코피 | 2008/07/16 22:33 | 주절주절 | 트랙백 | 덧글(1)
[지정바톤]-러키스타
[지정바톤]-쓰르라미 울적에


【指定バトン】 お題「러키 스타」


◆可愛い、と言われて浮かぶ人は?
◇귀엽다, 라고 생각되는 사람은?
→츠카사

◆綺麗、と言われて浮かぶ人は?
◇아름답다, 라고 생각되는 사람은?
→애매하구나... 미유키 정도?

◆癒される、と言われて浮かぶ人は?
◇이 애만 보면 치유된다, 라는 느낌의 사람은?
→카나타

◆色気、と言われて浮かぶ人は?
◇색기가 있다, 라고 생각되는 사람은?
→코나..쨩....

◆男前、と言われて浮かぶ人は?
◇미남, 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은?
→시라이시

◆彼女にしたくなる人は?
◇여친이었으면 하는 사람은?
→카가밍♡

◆彼氏にしたくなる人は?
◇남친이었으면 하는 사람은?
→시라이시(..라기 보단 제대로된 남자가 얘밖엔 없으니)

◆ペットにしたくなる人は?
◇애완동물로 키웠으면 하는 사람은?
→카가미

◆猫っぽい人は?
◇고양이 같은 사람은?
→미나미가 제일 어울린다

◆犬っぽい人は?
◇개 같은 사람은?
→활발한 모습때문인진 몰라도 패티

◆優しい、で浮かぶ人は?
◇상냥하다, 라고 생각되는 사람은?
→ 역시 미유키

◆俺様街道まっしぐらな人は?
◇1나처럼 무대포로 돌진하는 사람은?
2나처럼 한 길을 걷는 사람은?
3나랑 같은 길을 걷는 사람은?
4'이몸' 일직선인 캐릭터는?(아마 이런느낌일겁니다. 대답에서 '아스카', '길가메시', '아오시'같은게 나왔으니..)
→ 미유키. 이 몸이 도짓코(...)라는 소리는 아님. 단지 실수를 많이 할 뿐.

◆恐い、恐い人は?
◇무서운, 무서운 사람은?
→ 히요리--;

◆守って(助けて)あげたくなる人は?
◇지켜주고(도와주고) 싶은 사람은?
→ 유타카

◆守ってほしい人は?
◇지켜줬으면(도움받았으면) 싶은 사람은?
→ ........카가미?

◆自分の忠実な下僕・部下・子分は?
◇자신의 충실한 하인, 부하(部下), 부하(子分,깡패 관련)
→ 시라이시

◆良い相談相手は?
◇좋은 상담 상대는?
→ 고 투 더 사마

◆お疲れ様でした。ちゃんと埋まりましたか?
◇수고하셨습니다. 제대로 채우셨습니까?
→네

◆ではでは、このバトンを回答させて悩ませてやりたい人を8人上げてください。
◇그러면, 이 바톤을 넘겨 괴롭히고 싶은 8을 뽑아 주세요.
→이웃이 8명이 안 되니까 이건 패스




... 어째 문답전용 블로그가 되어가고 있어
by 1L의코피 | 2008/06/27 00:02 | 주절주절 | 트랙백 | 덧글(0)
블로그 문답 익스텐션
일반판도 안해봤는데 블로깅 문답 확장판이랍니다. <-눌래의 블로그에서



1. 이글루는 언제, 어떻게 시작하셨나요?
07년에 시작. 그간 이곳저곳 블로그 서비스를 전전하다 결국 이글루스로..

2.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?
평균치 약 0.16개 정도

3. 이글루의 주제는 뭐죠?
주로 만화이야기.. 혹은 책 자랑 -- 잡담은 가끔

4. 하루에 이글루 생활은 몇 시간이나 합니까?
30분 정도?

5. 이글루 로그인하면 어디를 가장 먼저 보시나요?
로그인은 자동이고 일단 메인에 들어오면 이오공감부터 살펴본다

6. 자주 이용하는 밸리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?
거의 확인 안함 --; 가끔 만화

7. 잘 안보는 밸리가 있나요?
대부분

8. 가든을 이용하시나요? 이용하면 어떻게 활용하는지, 이용 안하면 왜 안하는지 적어주세요.
안 쓴다. 그나마 좀 유명한 가든조차 활동이 시들시들하다 보니 딱히 활동할만한 동기유발을 일으키지 않아서...

9. 덧글을 꼭 다는 포스팅이 있나요? 있다면 어떤 종류의 포스팅입니까?
댓글유도 포스팅[...]

10. 덧글을 꺼리는 포스팅이 있나요? 있다면 어떤 종류의 포스팅입니까?
딱히 없다.

11. 바톤을 가져온 블로그에 대한 인상을 적어주세요. (블로그 관리자 말고 블로그 자체에 대한 느낌을 적어야 합니다.)
요새 포스팅이 좀 뜸한듯

12. 이웃 중 자신의 이글루와 비슷해보이는 이글루가 있나요?
뭐 어차피 대부분 잡당형 이글루다 보니까...

13. 자신의 이글루를 직접 평가해 주세요.
단발성 포스팅이 너무 많은듯. 좀 찾아오게 만들고 싶은 블로그를 만들었으면 한다.

14. 다음 바톤 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?
아무나 가져가셈
by 1L의코피 | 2008/06/22 13:07 | 주절주절 | 트랙백 | 덧글(2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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