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22일
상영회가 끝났네요
빼는 말이 아니라 나는 정말로 뭐 한 일이 없어서
끝나도 그저 끝났나보구나... 하는 느낌 정도 --;;
뭐, 일을 안 한건 아니지
팜플렛 만들고, 타대 홍보가고, 스폰서 돌고, 포스터 붙이고, 상영회 영상 틀고...
적어놓고 나니 그저 잡 인부 수준의 일들만 도맡아서...ㅋㅋㅋㅋ
내년엔 스크린에서 내가 직접 만든 작품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
내가 치마입고 움직이는 그런 영상 말고[...]
아, 바쁜시간 내서 상영회 와준 분들
그리고 무엇보다 지난 넉달간 열심히 준비한 분들 고맙습니다
ps : 시간도 많은데 그냥 길게 적을까... 아............
# by | 2009/11/22 20:12 | 주절주절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